대부분의 예산은 만드는 단계에서 무너집니다. 항목이 스무 개이고, 항목마다 아무도 모르는 숫자가 필요하며, 스프레드시트는 두 번째 달이면 멈춥니다. 50/30/20 법칙이 묻는 숫자는 하나, 실수령액뿐입니다. 그리고 숫자 세 개를 돌려줍니다. 이 방법이 통하는 것은 세 부분이 곧 중요한 세 가지 결정이기 때문입니다. 필수 지출은 가정이 이미 약속한 돈입니다. 원하는 것은 날마다 선택이 일어나는 곳입니다. 저축은 가정이 내년을 위해 남겨 두는 돈입니다.
이 법칙은 점검표이기도 합니다. 실제로 쓰는 금액을 넣으면 어느 부분이 틀어졌는지 계산기가 보여 줍니다. 필수 지출이 절반을 넘는 원인은 작은 지출 백 개보다 월세나 자동차 할부 같은 큰 한 줄인 경우가 많습니다. 커피를 아무리 참아도 너무 비싼 월세는 해결되지 않습니다. 원하는 것이 30%를 넘는다면, 그곳은 이번 달부터 바꿀 수 있는 부분입니다.
필수 지출 금액을 구하려면 청구서부터 시작하세요. 가계부 예산 계산기가 월세, 전기, 가스, 수도, 인터넷, 휴대폰 요금 등을 합쳐 한 달 합계를 냅니다. 그 합계에 식료품, 교통비, 빚 최소 상환액을 더한 것이 여기에 넣을 필수 지출 숫자입니다. 함께 쓰는 가계 예산 가이드는 숫자를 정직하게 지키는 월간 점검을 다룹니다. 두 사람의 소득이 다르다면 가족 지출 공평 분담 계산기가 공동 청구서를 소득에 비례해 나눕니다.